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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5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당장 경질하고 대한민국 안보 파괴를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청원은 25일 오전 9시 44분 기준 16만6167명이 동의한 상태다.장 대표는 최근 북한의 군사분계선 철책 설치, 휴전선 일대 요새화 움직임을 언급하며 “국방부는 거꾸로 민간인통제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그러니까 지금 장동혁 대표가 얘기하는 것은 이 안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어느 특수한 사항 하나를 가져다가 마치 일반화하는 그런 오류를 하고 있죠. 그리고 장동혁 대표 스스로 반성을 해야죠. 아직도 윤 어게인 내란 세력과 단절을 못하고 거기에 동조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뭐 눈에 뭐 밖에 보이지 않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