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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보수 대선주자 5명 자격 물었더니…홍준표 "한동훈만 빼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보수진영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5명 중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콕 집어 제외했습니다.어제(28일) 홍 전 시장이 만든 정치 플랫폼 '청년의꿈'에는 차기 보수 대선주자의 자격을 묻는 질문이 올라왔습니다.작성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의원, 장동혁 의원, 이준석 의원, 유승민 전 의원 등 5명을 거론하며 누가 보수를 대표할 대선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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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9월 11일 뉴스투나잇
■靑, '용혜인 논란'에 "국민 설명 기회 있어야"■ '의원직 겸직'으로 불거진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與 김승원 의혹 제보자 공개…한동훈 "경악"■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로비 의혹과 관련한 공익 제보자의 신상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 野, 김승원 '청탁 의혹' 공세…"청문회까지 갈 자격 없어"(종합) [서울=뉴시스] 이승재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4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과 관련된 녹취록과 당초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하기로 계획했다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김 후보자가 만났던 사람은 오로지 브로커 양모씨뿐이었다"며 "정작 제약회사 대표는 만나지도 않았고 설명 한 번 듣지 않았다"고 적었다.
- 안규백 병적 공개 거부에…한동훈 “탈영보다 무시무시한 내용있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11일 병적기록부 공개를 거부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향해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냐”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탈영 의혹을 받고도 설명 못 하고 버티는 사람이 지금 전작권 전환, 육해공 3사 통합 등 전 국민의 안전을 위험하게 하는 일들을 독단적으로 추진한다”며 “국민은 이해당사자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한동훈 전 대표 아직 밖에 있고 이대로 가면 장동혁 대표를 물러나라, 물러나게 할 당내 동력이 보이지가 않아요. 물러나는 시점을 설령 물러나더라도 본인이 정할 겁니다. 당권파가 한동훈 의원으로서는 신중할 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