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여기는 지옥, 아니면 천국? 두번 세번 사당해"라고 혀 짧은 소리로 얘기하다가 금방 돌변해서 떼쓰고 울어서 쥐어패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늘은 설리와 둘이서 마트엘 갔는데 설리 옆을 지나가던 백인 아줌마가 에취, 하니까 설리가 갑자기 "불냈시유!" 하는 거다.
- 설리 혀마중 캡쳐인데 밥 먹을 때 이렇게 먹는 사람 정말 싫다 살면서 옆에서 누가 혀 그렇게 내밀지 말라고 이야기를 안해줬나보다. 설리는 본인이 저렇게 혀 내밀어서 더럽게 먹는 걸 알긴 할까? 설리네 부모님이 설리 어렸을 때부터 맞벌이를 하셨나? 왜 이런 것도 안 가르쳐줬지. 비단 혀마중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