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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MC→양자경·판빙빙 총출동…부산국제영화제 막 올랐다 (종합)[31st BIFF]
개막식 사회는 개막작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 출연한 배우 김민하가 맡았다.이날 레드카펫에는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다양한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민하, 심은경, 현빈, 정우성, 우도환, 황정민, 조인성, 설경구, 전도연, 조여정, 손석구, 류승룡, 박해준, 옹성우, 박성웅, 윤경호 등이 참석했다.
sports.donga.com ·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