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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재무 시집 『당신은 슬픔마저도 자랑이었다』
주요 시집으로 『정다운 무관심』 『고독의 능력』 『섣달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슬픔은 어깨로 운다』 『한 사람이 있었다』 등이 있다.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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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우다] 섣달그믐, 사계리 아침
▲ [ Img. 26012800 ] Jeju Korea, January 2026, © Kim Young-Jun ..................................................................................................
blog.naver.com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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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를 잠시 옮기면 전세보증금 대항력도 사라질까?
형색은 심산유곡의 고목이지만 마음만은 꽃 어느 해 섣달그믐 경에 바쁘게 심부름을 가던 이치 쥬로우(市十郞)는 30냥의 돈주머니를 잃었다. 30냥이라면 당시로는 대단히 큰돈이었다.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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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카드' 뽑는 송구영신 예배, 이대로 좋을까
정확하게 말하자면 송구영신이란 말은 음력 섣달그믐 밤에 묵은해를 보내고 신년의 운수 대통을 기원하던 무속적인 민속 행사에 사용된 용어였다.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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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굽는 즐거움+장비@우리들의 밥상_ 국박
박종선_ 섣달그믐 전날 몇몇이 모여 난로회를 가지며 사람마다 화로 결에 젓가락 한 쌍 들고 固個圍爐筋兩條 무쇠 쟁반 고기 구워 술안주로 삼는구나 鐵盤燒肉佐黃嬌 짙은 노을 술잔 닿자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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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오래된 이야기 이 형 복 오늘은 섣달그믐 새해를 위해 묵은 것을 버리고 잠에 들어야 하는 날 내 가슴속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오래된 이야기 이 형 복 오늘은 섣달그믐 새해를 위해 묵은 것을 버리고 잠에 들어야 하는 날 내 가슴속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낡고 낡아 버려야 할 것들이 이곳저곳을 뒤져보다 때가
blog.naver.com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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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마지막날의 마무리(해넘이소바)
日本では、12月31日の大晦日のおみそか夜に一年の液運を切って、長寿と健康を祈りながら食べる麺を「年越し소ば」といいます 일본에서는 12월 31일 섣달그믐(오오미소카)에 한 해의 액운을 끊고 장수와
blog.naver.com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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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이치요(樋口一葉) <해질 무렵 무라사키>
고작 14개월 만에 『섣달그믐』, 『키 재기』, 『탁류』, 『십삼야』 등을 남기고 아깝게 요절한 일본 근대문학의 최초 여성 작가로서 서민 여성의 삶을 그려냈다.
blog.naver.com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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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회화] 새해 인사말, 중국어로 어떻게 말할까?
春节 [Chūnjié] 춘절 新年 [Xīnnián] 새해 过年 [Guònián] 설 보내기 除夕 [Chúxī] 섣달그믐 拜年 [Bàinián] 세배 红包 [Hóngbāo] 세뱃돈 福
blog.naver.com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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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루, 다시 아침] 역사 톺아보기 - 12월 31일, 우리 아이와 꼭 해야 할 '액운 퇴치' 파티 (Feat. 조선판 핼러윈)
옛날 우리 조상님들도 12월 31일(섣달그믐) 밤이면 온 가족, 아니 온 나라가 들썩이는 아주 특별한 파티를 열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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