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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교육감 개표 누락…선관위원장 "기대 못 미쳐 송구" [전주·전남광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지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선) 과정에서 불거진 전북교육감 개표 누락 사태와 관련해 국정감사장에서 선거관리위원장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 20일 이어 "사건 발생 이후 긴 시간이 지났지만 이후로 사건이 어떻게 되는지, 당시 직원들에게 어떤 징계가 내려졌는지 명확치 않은 것이 우려스럽다"며 "지역이든 중앙이든 법관인 선
- [2026 국감] 중앙선관위, 선거관리 부실 거듭 사과…근본적 개혁 약속 행안위 국감장에 선 중앙선관위 주요 간부들이 선거관리 부실 문제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철환 위원장 직무대행(상임위원)과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사무차장)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6월3일 치러진 제9회
- 모비데이즈, 해외 영화 수입·배급 강화로 영상 콘텐츠 IP 밸류체인 확장 나서 최근 모비데이즈는 영국 영화 ‘더 선 앤 더 씨(The Son and the Sea)’를 국내에 수입·배급하며 지난 21일 제9회 국제해양영화제에서 공식 상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
- '일그러진 거울' 지방자치, 전면 비례대표제라는 마지노선 거대 양당의 얼굴은 실제보다 훨씬 크게 부풀려지고, 그 앞에 선 노동자, 여성, 청년, 소수정당의 상은 아예 지워지거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일그러진다. 원인은 단순하다. 이 왜곡은 지난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