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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저경궁 터 - 인빈 김씨(선조 후궁)의 사당에서 근현대사의 흔적까지 [표지 내용] 저경궁은 조선 14대 임금 선조의 후궁인 인빈(仁嬪) 김씨(1555~1613)의 사당이다. 인조가 즉위 전 살던 집으로 송현궁(松峴宮)이라 하였다가 1755년(영조 31) 저경궁으로 바뀌었고 1908년 육상궁(毓祥宮)에 합쳐졌다. [표지 위치] 서울 중구 남대문로 39,
- 조선 임금 15대 왕 광해군 가계도 조선의 15대 왕 광해군"光海君"은 1575년 6월 4일(음력 4월 26일) "선조(14대 왕)"와 후궁 "공빈 김씨" 사이에서 2남으로 태어났으며 초명은 "이혼"입니다. 선조"는 왕비와 아들을 얻지 못해 후궁의 아들 중에서 왕세자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인빈 김씨"의 "의안군" 또는 "신성군"을 생각했다고 전해집니다.
- *(인조) 능원대군 이보[정효공], 문화부부인 문화류씨 -전주이씨- 의안군은 선조대왕의 3남으로 인빈(仁嬪) 김씨 소생이다. 의안군이 12세로 혼인도 하기 전에 요절했으므로 왕의 특명으로 원종대왕의 차남인 능원대군이 후사를 잇게 됐다. 인조대왕의 아우로 1598년(선조 31) 임진왜란으로 평안도 성천(成川)에 피난가 있을 때 태어났다.
- 인조 할머니 인빈 김씨의 뛰어난 처세술과 전략 선조가 나오는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 중 한 명이 바로 "인빈 김씨"다. 인빈 김씨는 인조의 할머니로 인조반정 이후 왕들이 그녀의 후손이 된다. 인빈 전에 선조가 가장 총애한 후궁은 공빈이었다. 의.......
- 인조가 사랑한 동반자 인열왕후의 불행한 군부인 시절 능양군은 선조와 인빈 김씨 사이에서 태어난 정원군의 장남이다. 선조에게 있어서 능양군이 첫 번째 손자였고 무척 마음에 들어하여 궁으로 데려와 키웠다. 선조 3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