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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급 650만원이라지만…해운업계, 韓 청년보단 외국 선원 선호 [해기사 현실진단②] 외국어 실력·복지 혜택 등 차이로 韓 선원보다 외국인 선호 늘어나 ‘고인물’ 늘면서 초급 해기사 자리 없어 “해운 정책, MZ세대 원하는 방향 맞나?”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65005/%EC%9B%94%EA%B8%89-650%EB%A7%8C
- 《"호르무즈 가면 6개월치 월급 "°°°한 해운사 '파격 조건 '제시 °○●□■◇¤¡¿ °○●□■◇¤¡¿ # GLOBAL RISK UPDATE : 중동 지정학 리스크 & 해운 비상 ## "호르무즈 가면 6개월치 월급"… 韓 해운사 '파격 조건' 제시 --- **FACT CHECK & SUMMARY** > - **주요 내용**: 중동 정세 악화로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일대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선원
- 2017년 선원최저임금 7.3% 인상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내년 선원최저임금 올해 대비 약 7.3% 인상 - 8년 연속 노사 합의로 결정, 육상근로자의 1.3배 수준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2017년 우리나라 선원 내년도 선원 최저임금은 육상근로자 최저임금(월급 135만 원, 시간당 6천4백7십 원)의 1.3배를 웃도는 수준이며 최근 10년 간 선원최저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