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선운사 최영중(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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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미, 선운사에서 (『서른, 잔치는 끝났다』 창작과비평사, 1994 최영미, 선운사에서 ((『서른, 잔치는 끝났다』 창작과비평사, 1994) 선운사에서 -최영미 꽃이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 골고루 쳐다볼 틈 없이 님 한번 생각할 틈 없이 잠깐이더군 그대가 처음 내 속에 피어날 때처럼 잊는 것 또한 그렇게 순간이면 좋겠네 멀리서 웃는 그대여 산 넘어 가는 그대여 꽃이 지는 건 쉬워도 잊는 건 함참이더군 영영 한참이더군 선운사
- 선운사 시*김용택-선운사 동백꽃, 최영미-선운사에서 선운사 시*김용택-선운사 동백꽃, 최영미-선운사에서 가보지 못한 선운사에 집착(?)을 생기게 한 시가 있습니다. 김용택 [선운사 동백꽃]과 최영미 [선운사에서]를 필사하며 선운사를 향해가는 마음이 부푸는 풍선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