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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흔든 ‘52세 차’ 부부…72세 말레이 축구 영웅, 스무살 여성과 결혼
압다의 동생이자 전 국가대표
선수
겸 감독 출신인 다툭 유누스 알리프는 지난 8월 27일 두 사람의 결혼식이 열렸음을 확인했다. 압다의
측근
또한 결혼식 사진이 실제라고 확인했다. 압다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에 이르는 말레이시아 축구의 황금기 동안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www.donga.com ·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