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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라건아, 선수 지위 임시 유지…法 “KBL 선수 등록 보류결정 정지”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외국인 선수 라건아의 세금 미납을 이유로 재계약 등록을 보류한 한국농구연맹(KBL) 조치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라건아는 등록 선수 지위를 내년 중순까지 임시로 유지하게 됐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 전 세계로 퍼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결승전 난투극…FIFA 조사 착수 FIFA 징계 규정 13조에 따르면 페어플레이 및 품위 유지 위반이 적용될 경우, 해당 선수 및 코칭스태프에게는 전 세계 모든 축구 활동 정지 등 중징계가 내려질 수
- ‘2주 만에 2승’ 서교림, 여자골프 세계랭킹 21계단 상승해 45위 ,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이민영은 톱100 선수 중 가장 큰 상승 폭인 34계단을 도약, 89위에 자리했다.(서울=뉴스1)
- "목표는 개최국 멕시코"…체코 잡은 홍명보호, 본격 담금질 지난 10일 훈련 중 다친 김태현(가시마)과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부상을 입은 배준호(스토크시티)는 이날 고정 사이클을 타며 근력 유지 훈련에 집중했다. 두 선수 모두 이르면 멕시코전에 출전할 수 있는 몸 상태를 목표로 재활 속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