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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밀수·투약 혐의' 前 KBO 프로야구 선수, 중형 선고
마약 밀수입 혐의를 받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33)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태국에서 케타민 약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이
사건
범행은 다량의 마약류를 국내로 들여온 것으로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마약 범죄는 은밀하게 이뤄져 적발이 쉽지 않고 수많은 투약자를 양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www.nocutnews.co.kr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