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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 문턱서 멈춘 KIA 이범호 "선수들 최선 다했다…내년 다시 3강 도전"[PO] KIA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에서 1-6으로 패했다. 그럼에도 경기 후 이 감독은 "우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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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친 김도영 “원 팀으로 3위까지…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플레이오프(PO)에서 고배를 마신 KIA 타이거즈의 간판 타자 김도영(23)이 팬들을 향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밝혔다.김도영은 지난 1일 PO를 마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즌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KIA는 1일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PO
- ‘커리어하이’ 김시우 “올해 점수는 90점…남은 시즌 목표는 우승” 우승까지 닿진 못했으나, 그는 70명으로 선별된 최고의 선수들 사이에서도 또 한 번 기량을 증명했다. “PO 였던만큼 정규시즌과는 다른 긴장감이 있었다”는 김시우는 “그래도 2위로 잘 마무리해 PO를 좋은 흐름으로 시작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