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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에 동참 안 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학교 4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쇼 1위. 드라마 <참교육>이 거둔 성적이다. 그래서 '여기서는 나 같은 교사 열 명보다 소리 지르고 무서운 선생님 한 분이 더 의미 있는 선생님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현타'를 느껴서 남중을 떠난 경험이 있어요.
- "신동엽, '참교육' 안 봤는데 재밌다고" 표지훈 '연기' 진심 "지코, 시즌2 카메오 출연 연락 와서 쓸데없는 소리 말라고…" 웃음 작품은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른 데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끝으로 표지훈은 작품 메시지에 대해 "나화진과 임한림이 만나는 장면에서 '도와달라고 얘기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는 대사를 너무 좋아한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부모와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