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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동 '방범대장'의 50년, "필요한 건 선물 보따리 아닌 집"
그런데 정작 주민들의
진짜
아픔과 목소리는 듣지도 않아요. 그저
선물
보따리 하나 쥐여주고 가버립니다. 그는 쪽방촌이 늘
화재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동네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싫어한다. 환자가 생기면 누구보다 먼저 달려와 돌보고 119에 연락도 한다.
www.ohmynews.com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