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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검사님, 다른 영부인 수사 다 해봤느냐” 격앙 김건희 여사가 2023년 당 대표 선거에 나섰던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로부터 267만 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가방을 받은 사실을 10일 인정했다. 김 여사는 이날 가방 수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영부인이 여당 당 대표 부부로부터 명품을 선물 받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취지의 검사의 발언에 “그간 (다른) 영부인들 수사는 해봤느냐
- 금값 3개월 새 14% 떨어져… 13년 만에 최대폭 하락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선물 가격은 올 3월 말 종가 기준 트로이온스(약 31.1g)당 4678.6달러에서 6월 말 4038.9달러로 3개월 새 13.68% 하락했다.
- 수도권 최대 200㎜ 폭우 더 내린다…수도권·강원에 호우경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대표 5명·최고위원 14명 후보등록…21일 컷오프 더불어민주당의 8·17 전당대회에 당 대표 선거와 최고위원 선거에 나설 후보들이 확정됐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도 배럴당 82.49달러로 전장보다 4.5% 올랐습니다.
-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 12.5% 與 당대표 선거,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압축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경쟁이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 간 3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소병훈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은 어제 오후 국회에서 당 대표 후보 예비경선 결과 세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