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혹시
선물 나는 위한
(으)로 찾으셨나요?
블로그
경주 5.8 지진 났다는데.. 서울에서도 느껴지네..
부모님 드릴 추석
선물
가지고 집 계단을 올라오던 차에 울리는 팝군의 전화.. 집에도 지진이 느껴졌다고..
나는
걸어오느라 못 느꼈나봄.. 노트북이 흔들릴 정도였다는데..
위기
의식도 부족하니.. 이거 참 난감... 무서워지기 시작합니다. 막상 지진이 나면 피할 데도 없고.. 안전한 곳도 없고.. 팝군 왈.
blog.naver.com · 201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