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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쎈 테마] ‘미필 관심’ AG 예비 엔트리, 구단별 관심 선수는? 선동렬 야구대표팀 감독은 오는 9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예비명단을 선발하기 위한 코칭스태프 회의를 연다. 예비명단일 뿐이지만 의미가 제법 크다.
- [TIGERS] 팬덤, 프런트, 선수단이 삼위일체되어 또라이짓을 하다! 사실 글을 쓰게된 직접적인 이유는 역시 선동렬 감독입니다. 우리의 뚱방각하께서는 여전히 기대를 져버리시지 않네요. 리더로서의 책임감보다는 개인의 명예를 위한 권토중래를 좀 더 원했다는 느낌이 강했달까? 2014시즌도 여전히 팀은 그렇게 굴러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