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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明心寶鑑(명심보감) 12.省心篇 下(성심편 하)] 23.교자(巧者)는 흉하고 졸자(拙者)는 길하다. [해설] 〈太極圖說(태극도설)〉을 쓴 송대철학(宋代哲學)의 선구자 주렴계는, 재주가 있거나 약삭빠르게 머리를 쓰는 세태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꾀가 많은 사람은 그 꾀를 써 먹기 위하여 말은 많이 하게 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할 말도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말이 적다는 뜻 ○ 巧者(교자) : 재주와 꾀가 많은 사람.
- ‘침묵’ 상영…소녀상 건립 ‘한뜻’ 기대 박수남 감독 위안부 다큐…“차세대 뜻 이어갔으면” 위안부 관련 다큐멘터리 ‘침묵’(The Silence. 여지연 박사(노스웨스턴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