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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직원 사망…특검 "심야조사 없었는데 사실 왜곡"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특검 조사를 받은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선관위 특검팀이 "강압적 조사 분위기는 물론 심야조사도 진행하지 않았다"며 선관위의 입장 발표를 강하게 반박했다
- 與 “헌법 개정 통해 선관위 해체…명칭·구성 방식 변경” 민주당 ‘국민참정권 수호를 위한 선관위 개혁 태스크포스(TF)’ 단장인 송기헌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TF 6차 회의에서 “선관위가 국민 참정권을 보장하는 헌법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선관위의 선관위 재정 운영 전반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했다.그는 “헌법 개정을 통해 감사원 기능에 ‘선관위 감사’가 필요하다고 본다”며 “감사원 자체를 국회에 이관해야 한다는 것이 당 입장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낮에는 정말 특히 6월 4일 때부터 초반부에는 제 친구들도 정말 많이 나왔고 정치에 관심 없던 청년들도 이 선관위의 이런 부실한 행정에 대해서 정말 많이 분노했고 국민의 참정권이 훼손됐다 그런데 인식이 이번에 선관위의 정말 대대적인 사고로 인해서 맞나 보다 뭔가 잘못된 게 맞나 보다 그럼 내가 나서야겠다고 생각해서 이게 실제로 행동으로 이어졌다고 보는데요.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2부에서는 말씀드린 대로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오늘 나온 윤석열 전 대통령 공직선거법 관련 1심 판결 그리고 국민의힘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 ◆ 권영세> 선관위의 행태는 정말 잘못된 거죠. ◇ 박재홍> 그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