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구 유세현장요? 사람들이 박근혜만 외치더라고요" 이번 지방선거 최대 화제였던 대구 시장 선거,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 그리고 통합 선거로 치러진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시장 선거 현장을 PD들이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후보들의 이야기를 기아영 PD(이하 기) : "방송이 나간 시점은 선거가 끝난 지 이틀이 지난 때였지만 여전히 선거 한복판에 있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 나사 풀린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67곳→140곳 뒤늦게 정정…대형 선거 때마다 휴직자도 급증 [뉴스추적]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선거 당일 일부 지역의 돌발 상황이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벌어진 문제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선거 관리 인력이 부족해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반복되면서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역시 예견된 인재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책임 통감" "참담" 대국민 사과…이 시각 선관위 국조특위 진상규명위는 선거 당일 오전 11시 40분쯤인지가 됐다고 했는데, 선관위는 보고 경로를 역추적했더니 이보다 6분 빠른, 11시 34분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MBN뉴스 김태형입니다. [ flash@mbn.co.kr ] 현장중계 : 조병학 PD 영상편집 : 이주호 그래픽 : 이은지
- 기자 4명·PD 2명, 전국 조례 1만 6천 건 분석... 왜 불가능한 일 벌이냐고요? 기자 4명과 PD 2명이 전부인 작은 지역 독립언론이 감당하기에는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일이었다. <뉴스민>은 선거 때마다 기자와 PD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달라붙어 특별기획을 한다.
- [김형오의 시사 엿보기] "옛 동지들 모여라"…안철수 성공의 조건 하지만 안철수 의원은 결국 양쪽의 비판과 공격을 견뎌내지 못하고 선거 다음날 사퇴했습니다. [김형오 기자 / hokim@mbn.co.kr] 영상편집 : 신민희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