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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이상훈 시흥시의원, 골목에서 답을 찾다 불리하다고 평가받는 ‘나번’을 달고 출마해 최다 득표로 재선에 성공한 젊은 정치인이 있다.1992년생인 경기 시흥시의회 이상훈 자치행정위원장이다.선거 때마다 거리와 골목을 뒤덮는 명함과 홍보물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며 주민들과 소통해왔다.창업가 출신이라는 이력도 그의 의정활동 방식에 영향을 미쳤다.11일 신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위원장은 선거
- 민주당 달군 생일투표…당규 위반인가, 선거 공학인가 김 후보가 거론한 '불법'은 민주당 당규 4호 제34조에서 금지하고 있는 '홍보물 배포 행위'에 해당한다는 취지다. 다만 후보 캠프가 지침 제작·배포에 관여했거나 선거 중립 의무가 있는 당직자 등이 확산을 주도했다면 판단은 달라질 수 있다.
- 8-12억짜리 지자체 슬로건, 또 바꾸실 건가요? 바뀐 슬로건에 맞춰 공공청사 외벽의 문구가 바뀌고, 홈페이지와 홍보물, 현수막, 간판이 연이어 교체된다. 도시의 정체성까지 선거 주기를 따라가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의 역사와 문화가 10년마다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부산과 세종의 특색은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창조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