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해 이사금
인물탈해 이사금(脫解尼師今, 기원전 19년 혹은 기원전 5년?~80년 8월, 재위: 57년 11월~80년 8월)은 신라의 제4대 이사금으로, 성(姓)은 석(昔)이고, 휘는 탈해(脫解)이다. 서기 8년에 남해차차웅의 사위가 되며, 10년에 대보(大輔)로 등용되어 정사를 맡았고 57년 유리이사금의 유언에 따라 왕이 되었다. 토해(吐解)라고도 한다.
- 출생일
- 기원전 19년? 혹은 기원전 5년
- 출생지
- 다파나국(多婆那國) 혹은 용성국(龍城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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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護國)의 진산(鎭山), 토함산의 신이 된 석탈해의 신비로운 이야기가 전해지는 공간을 찾아서 (3) - 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탈해왕릉 / 숭신전 (2부에 이어서) 2부에서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의 경주역사유적월성지구 내에 위치한 반월성을 둘러보며 반월성의 내력과 함께 의 석탈해 신화에서 반월성에 얽힌 석탈해와 호공의 에피소드와 이어서 3부에서는 경주시 동천동에 자리하여 오늘날 석탈해의 능이라고 전해지고 있는 탈해왕릉과 그 일대를 둘러보며 에 기록된 석탈해 신화의 마지막 내용인 석탈해 사후에 관한 이야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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