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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다변화 전략] 21세기의 ‘
석유고갈론
’… 마르진 않았지만 막혀버렸다
지구상에서 곧 고갈 될 것이라던 석유는 여전히 마르지 않았다. 하지만 그 석유의 이동로가 막히자 마른 것이나 다름없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비상시에 대비해 각국에서 모아둔 비축유가 쓰이면서 동시에 점차 말라가는 것. 1970년대 오일쇼크 당시 전 세계를 뒤숭숭하게 만들었던 ‘석유고갈론
www.segyebiz.com ·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