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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호 태풍 참피, 대만 동남쪽으로…전향 시점이 변수 제30호 태풍 참피(CHAMPI)가 빠르게 발달하면서 마리아나제도를 지나 필리핀 동쪽 해상으로 향하고 있다. 기상청의 18일 오전 4시 예보에서는 앞으로 닷새 동안 서~서북서진해 대만 동남쪽 해상까지 접근하는 경로가...
- 13호 태풍 '돌핀' 중국 상륙…15호 태풍 '찬홈' 한국 영향은? 일본 도쿄에 근접한 15호 태풍 '찬홈'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입니다. 오키나와를 초토화시킨 13호 태풍 '돌핀'이..
- 한풀 꺾인 폭염…태풍 '찬홈' 비구름 품고 동해로 이번 주 날씨는 15호 태풍 '찬홈'이 변수인데, 태풍이 일본을 지나, 주 중반 동해상으로 북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지난 주만 해도 잠시 서 있는 것조차 힘겨웠던 도심 광장은 산책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극한 더위가 한풀 누그러지...
- 태풍이 몰고 온 폭우 구름…출근길 강풍 주의 [앵커] 태풍 '바비'가 남긴 강한 비구름이 중부지방에서 물벼락을 쏟아냈습니다. 오후까지 비가 내리는 가운데, 강풍이 부는 곳도 많아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김포와 파주 등 경기도에서도 시간당 30㎜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렸고, 서...
- [날씨] 수도권 폭염중대경보 확대…태풍 '돌핀' 북상 북상하는 태풍 '돌핀'이 폭염의 변수가 될 전망인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서희 캐스터. [캐스터] 네, 현재 서울은 36.4도까지 올랐습니다. 제가 서 있는 기상관측소는 강한 햇볕이 그대로 내리쬐고 있는데요. 햇볕의 영향을 직접 받다 보니 간이 온도계를 보시면 현재 이곳은 40도 안팎까지 올라 있습니다. 오늘(...
- [뉴스추적] 폭염 이번 주 절정…도대체 언제까지? 빌딩 유리 반사열에 아스팔트 지열까지 치솟아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옷이 다 젖었는데요. 길에서 만난 직장인들은 잠깐의 점심 이동도 고역이었다며 혀를 내둘렀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이 최성기인 상황에서 태풍 돌핀도 한반도 폭염에 큰 영향을 주기 어렵다고 조심스레 전망했는데요.
- "집 무너져도 태풍 오길"…물 부족에 메말라 가는 청도 "집 무너져도 태풍 왔으면 좋겠다는 심정"…애타는 청도 농심 "태풍만 기다리고 있어요." 서 씨의 남편인 A씨는 "날이 뜨거워서 사과가 (햇볕에) 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