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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주말 ‘선관위 특검’ 집회 찾아 “李, 대통령 자격 없어” 맹공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자신의 재판을 지우는 것에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은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지하철 교대역 일대에서 진행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공정수사 촉구 집회’ 연단에 올라 이같이 말했다.이날 집회에는 김민수 최고위원, 박충권 수석대변인, 윤재복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 "서장훈, 28억에 산 서초 건물 450억에 매물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28억원대에 매입한 서울 서초구 건물을 450억원에 매물로 내놨다는 보도가 나왔다. 7일 부동산 전문 매체 땅집고는 서장훈이 보유한 서울 서초구 해당 건물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 서장훈, 28억에 산 양재역 초역세권 건물 450억에 내놨다 ] 방송인 서장훈이 약 26년간 보유하던 서울 양재역 초역세권 5층 건물을 450억 원에 매물로 내놓을 것으로 전해졌다.땅집고는 7일 중개업계 말을 인용해 “서장훈이 보유한 서울 서초구 서울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 2번 출구 바로 앞이다. 강남대로와 남부순환로를 낀 코너 입지라 가시성이 우수하다. 해당 건물에는 층마다 세입자가 입주한 상태다.
- 서울 '70세 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통과…이르면 내년부터 무료화 서울시는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70세로 늦추는 것도 추진합니다. 이교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이 높아지는 게 반갑지 않은 시민도 있습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7개월 만에 '수도권 5만호 추가공급안' 나온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 3일 KBS 뉴스9에 출연해 "그린벨트 일부도 풀고, 지하철 근교라든지 인근이라든지 심지어는 국가가 가지고 있는 각종 군 시설까지 최대한 공급 서울에서는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과 강남구 수서동 수서차량기지 일대 등이 후보지로 거론된다.
- '가격·실거주' 개편 엇갈린 평가…"공급 속도" 한목소리 우병탁 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의 분석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자이 전용 84㎡는 공시가격이 올해와 같다고 가정해도 내년 보유세가 약 2257만원으로 올해보다 약 27% 증가한다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를 10년 보유·거주한 뒤 약 39억원의 양도차익을 얻는다고 가정하면 내년까지 매도할 경우 양도세는 약 2억 4천만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