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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서초 등 서울 도심 11곳에 1만8000채 공급…2030년 착공 추진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인근과 서초구, 이수역 근처 등 서울 역세권과 저층주거지 11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선정됐다.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총 하지만 기존 사업장 주민들이 사업 방식이나 분담금 문제 등에 반발해 사업이 지연되거나 후보지 선정이 철회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사업 관리에 주력해야 한다는
- 현대차그룹, '2026 해피무브' 발대식 현대차그룹이 24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기아 양재 사옥에서 '2026 해피무브'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해피무브는 해외 봉사활동·문화교류·현대차그룹 해외 사업장 견학 활동이 이뤄진다. 선발된 인원은 7~8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으로 파견된다.
- 빗속 붉은 띠 두른 현대차 노조 3천명…'올 스톱'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과 현대차 노조 등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2026 자동차업종 공동파업대회'를 개최했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전날부터 시작된 자동차 업종 공동 파업에는 전국 50여 개 사업장, 약 5만 명의 조합원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