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서정주 아동(으)로 찾으셨나요?
블로그
- (현대시) 서정주, <자화상>-전문 해설, 대비 문제(2027학년도 수능완성) 어매는 달을 두고 풋살구가 꼭 하나만 먹고 싶다 하였으나…… 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 밑에 ㉡손톱이 까만 에미의 아들. 서정주, 「자화상」 {해제} 이 작품은 화자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자신의 존재.......
- 219. 자화상 / 서정주 자화상 / 서정주 애비는 종이었다. 밤이 깊어도 오지 않았다. 파뿌리같이 늙은 할머니와 대추꽃이 한 주 서 있을 뿐이었다. 흙으로 바람벽한 호롱불 밑에 손톱이 깜한 에미의 아들 갑오년이라든가 바다에 나가서는 돌아오지 않았다 하는 외할아버지의 숫 많은 머리털과 그 크다한 눈이 나는 닮았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