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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서정욱> 언제 발표했어요?
◆ 김종혁> 본인이 선언했잖아요.
◆ 서정욱> 그러니까 그거는 규정을 모를 때. 그 당규를 모르고 한 거죠. 서정욱 변호사님 반론하셔도 됩니다.
◆ 서정욱> 김대식 의원이 원래 어떤 분이냐 하면 고 장제원, 거기 대학의 교수였고요. 저분이 제가 보기에 가장 마당발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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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런데 제가 봤을 때 국민의힘은 절차에 신경 안 쓰는 것 같아요. 서정욱 변호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절차를 신경 안 쓴다고 하는데 변호사로서의. 앞서 이제 서정욱 변호사님 말씀하실 때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간의 투톱 갈등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 노영희>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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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서정욱> 쇼를 하는 거다.
◇ 박원석> 법을 안 봤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
◆ 서정욱> 안 볼 리가 없거든, 조문 하나인데. 그러니까 본인의 정치적인 어떤 이익을 위해서 어떤 조직도 공격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나는 그래도 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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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그럴 때 공소 기각할 수 있는 사유가 있었는데 갑자기 추가된 내용이 중대한 위법 수사에 의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또 검사가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판사가 공소를 그런데 공소 기각은 지금 현재 그 조항이 어떤 어떤 경우에 공소 기각을 해라라고 다 돼 있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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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윤민우 위원장 들어올 때 같이 임명했어요.
◆ 서정욱> 다?
◆ 윤희석> 예.
◆ 서정욱> 그런데도.
◆ 윤희석> 제가 그걸 너무 잘 압니다. 근데 어쨌든 간에 서정욱 변호사님이 하신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윤민우 위원장이 왔을 때 같은 생각을 공유하신 분들이 좀 오지 않았을까, 사실 그건 잘못된 거지만.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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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지 실제로 투표를 하거나 당에 대한 어떤 판단을 할 때 정보가 없으니까 어디 가서 이 사람들이 그 판단을 하냐면 뉴스공장, 매불쇼. ◆ 김종혁> 아니, 그러니까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서정욱 변호사하고 대부분의 의견이 다른데 이거는 같은 의견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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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강성필> 아니 근데 그 국민의힘도 당 대표 선출할 때 결선투표 있지 않나요?
◆ 서정욱> 그렇죠.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할 때 그렇게 하잖아요.
◇ 박재홍> 서정욱 변호사 서정욱 안이 강성필 안보다 약간 더 설득력이 있는.
◆ 강성필> 고개 숙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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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 서정욱> 5명이 나뉘어지고 이거는 3명이 되잖아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서정욱> 이걸 제가 제안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지적을 하시려면 그러면 각 3군의 병력 자원이 부족해졌을 때 이걸 어떤 식으로 우리가 대응하면서 갈 거냐, 이 충격을. 이것도 같이 얘기해야 되는 거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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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그런데 정청래 대표 측 인사들은 원래 정청래 대표가 어디 인사할 때 늘 꾸벅 90도라는. 이제 서정욱 변호사님, 너무 신나신 것 같은데 얘기해 주세요. 어떤 어려운 상황 같은 거 있을 때 야, 그런 거 다 극복하고 넘어가면 되는 거지. 근데 여기서 얘기하는 꽃을 흔드는 건 바람이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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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오늘 대통령이 유럽 순방, G7 참석을 마치고 귀국을 했는데 이 참 그 대통령의 순방 성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데 이 관심보다 오히려 대통령과 정청래 당 대표가 만났을 때 어떤 장면이 ◆ 서정욱> 옛날에 저는 이 서산 화재 때인가 그때 윤석열 대통령이 갔을 때 한동훈 대표도 90도 가까이 인사했죠. 근데 그 이후에 관계 회복됐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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