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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서정욱> 언제 발표했어요? ◆ 김종혁> 본인이 선언했잖아요. ◆ 서정욱> 그러니까 그거는 규정을 모를 때. 그 당규를 모르고 한 거죠. ◆ 서정욱> 통화는 저는 이틀 전에. ◇ 박성태> 이틀 전에. ◆ 서정욱> 그 발표는 그 전날 했을 거예요.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서정욱> 언제 할지는 모르죠. ◇ 박재홍> 바로 출격. ◆ 서정욱> 또 안철수도 나올 거고요. ◇ 박재홍> 나와요? ◆ 서정욱> 네, 김문수 후보도 나올 거고 그다음에 오세훈 시장도 아마.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서정욱 변호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절차를 신경 안 쓴다고 하는데 변호사로서의. ◆ 서정욱> 조경태는요 박덕흠하고 이제 부의장 경선을 해가지고 졌거든요. ◆ 하헌기> 아까 전에 대기실에서는 서정욱 변호사님께서 내가 좀 선처해 줘라 했는데 내 말도 안 듣네 이랬거든요. ◆ 서정욱> 그건 권영진 의원.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윤희석> 그리고 바로 출마 선언했죠, 사퇴하고. ◆ 강수영> 예. ◆ 서정욱> 그런데 본선에서도 3 대 5면 어차피 이게 표 분산이 될 거 아니에요. ◆ 서정욱> 다? ◆ 윤희석> 예. ◆ 서정욱> 그런데도. ◆ 윤희석> 제가 그걸 너무 잘 압니다. ◆ 서정욱> 다 바꿨습니까? 지금?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서정욱> 근데 이건 반박 바로 해야 되는데 이게 김민석의 고유한 권한이 아닙니다. 헌법 당헌 26조를 보면요. ◆ 서정욱> 의결해서. ◇ 박성태> 잠시만요. 서정욱 변호사님 먼저. ◆ 노영희> 잠깐만요, 이걸 꼭 같이 말해 줘야 돼. 왜냐하면 봐봐요.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서정욱> 그럼요. ◆ 노영희> 같은 당인데? ◆ 서정욱> 대표 보고 나가지 말라고 하면 정청래 정치 생명 끝나죠. 호사가 서정욱 변호사님 한 말씀하세요. ◆ 서정욱> 근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하고 정청래 대표가 엄청난 갈등이 있잖아요.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그리고 장안의 화제 두 변호사 강수영 변호사님과 서정욱 변호사님 어서 오세요. ◆ 강수영> 안녕하세요. ◆ 서정욱> 안녕하세요. ◆ 서정욱> 공항에 안 불렀다고 이게 부실 선거 해결이 바로 됩니까?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박재홍> 우리 서정욱 변호사님이 웃고 계시는데. ◆ 서정욱> 전혀 그럴 가능성은 없고요. 지금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요. ◆ 서정욱> 저 당에 오래 있었습니다. ◆ 윤희석> 언제 있었어요. ◆ 서정욱> 저 박근혜 대통령 때도 제가 전략기획팀장. ◆ 윤희석> 뭘 하셨냐고요.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 박성태> 서정욱 변호사님. ◆ 서정욱> 두 번째 소추재량을 현저히 일탈했다. 이거는 지금도 이 공소권 남용 판례에 의해서 어차피 공소 기각이 돼요. ◆ 서정욱> 위법 수사가 있다 해서 전체를 공소 기각한다. 이건 과잉입니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박성태> 그러면 서정욱 변호사님은 어떻게 보세요? ◆ 서정욱> 저는 상당히 정청래 대표가 선전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 건도 마찬가지로 바로 탄핵부터 얘기할 게 아니라 뭔가 문제 제기부터 하고 그리고 문제 제기가 공감대를 얻고 그럼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이렇게 가야 되는데 바로 탄핵이란 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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