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서면 나도(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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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15 우리 애가 낮잠을 안 자요 근데 밤잠은 잘 자요 우리집 포뇨 귀여워 죽겠네 양쪽 10분씩 먹고 잠들었길래 역방쿠에 눕혔는데 눈을 부릅 뜨는 김 서윤.. 제발 plz.. 눈을 다시 감아줄 순 없을가? 나도 잘 모르겠다 중간에 기저귀가 요상하게 입혀져서 새로 갈아줬는데 바아로 똥싸 버리는 서윤이… 그래서 기저귀 또 갈았지 뭐 ㅠ 똥 쌌으니까 또 허기질까봐 더 먹이려는데 뭐가 불만인지
- 화가나면 어떻게 할까?? 서윤: 그럼 까꿍해죠... 많이 깜짝 놀라게.... 그러고 싶다. 까꿍해서 깜짝 놀라는걸로 내마음이 풀린다면.. 나도 아이처럼 그렇게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