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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글로브앤메일 "캐나다, 잠수함 건조업체로 독일 TKMS 선정"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총사업비 600억 캐나다달러(약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 건조업체로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가 선정됐다고
www.newspim.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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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단합 없는 '팀코리아'는 구호일 뿐이다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의 결과는 아쉬웠지만, 동시에 불편한 질문을 남겼다. 한국은 기술력과 납기, 장거리 작전 능력, 현지 산업협력 패키지를 앞세워 총력전을 펼쳤지만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의 벽을 넘지 못했다.
www.newspim.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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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해군 잠수함 사업자 오는 6일 발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해군 잠수함 12척 사업의 수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이 소식통 2명을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치열한 경쟁을 벌여온 가운데 결과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www.newspim.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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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는 한팀이었다…캐나다 잠수함전서 드러난 K-방산 '원팀' 과제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은 결국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는 한팀이었다'는 현실을 확인시킨 무대가 됐다 한국은 잠수함 기술력과 빠른 납기, 장거리 작전 능력, 대규모 산업협력 패키지를 앞세워 총력전을 펼쳤지만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에 고배를 마셨다.
www.newspim.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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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 임박...막판 관전 포인트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가 이르면 이달 중 선정될 예정이다. 한국과 독일의 2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한국에서는 원팀인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독일에서는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막판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www.newspim.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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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에 20% 급락
있다.7일(현지 시각) 캐나다 정부 및 방산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국방부는 3000톤급 잠수함 12척을 도입하는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 (서울=뉴스1)
www.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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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브리핑] 이 대통령, '韓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세부전략 들여다본다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막판까지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오는 6일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 직전 발표가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오는 7일부터 콘래드 서울 스튜디오4에서 개최합니다.
zdnet.co.kr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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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늘 2분기 실적 공개…영업익 100조 달성하나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현지시간 6일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해군기지에서 CPSP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국조특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을 비롯한 여야 특위 위원들은 오늘 오전 경기 중앙선관위 과천청사를 살핀 뒤 오후에는 서울 종로구 서울선관위 사무소로 이동해 현장 조사를 이어갈
www.nocutnews.co.kr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