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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아닌 황사의 습격…4년 만에 최악 서울 등 수도권에는 2010년 11월 이후 4년여 만에 처음으로 황사 경보까지 내려졌는데요. 이번 황사는 오늘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보람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울 등 수도권에 황사 경보가 발령된 건 2010년 11월 이후 4년여 만에 처음입니다.
- 내일까지 황사 영향…맑고 큰 일교차 내일 낮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을 보이겠고, 하루 평균 '나쁨'수준이 예상돼 내일 아침에도 황사 마스크를 꼭 준비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영하 3도까지 떨어지겠고, 남부지방은 한낮에 10도 이상 올라 일교차가 더욱 크겠습니다. 올 봄 날씨는 어떨까요?
- 주말 미세먼지 '나쁨'…휴일 차차 비 전국 대부분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올라설 것으로 보여 황사 마스크를 꼭 소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우산이 필요합니다. 서울 영하 1도로 시작해 낮에는 6도가 예상됩니다. 남부지방 맑겠고, 낮에는 1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습니다. 동부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