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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훈식 "환경미화원 산업재해 연평균 836건…신속히 대책 마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7일 환경미화원의 산업재해 사고가 이어지는 상황을 지적하며 실태 점검과 대책 마련을 청와대 참모진들에게 지시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49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열고 "2023년부터 작년까지 환경미화원 산업재해가 연평균 836건에 달한다"고 짚었다.
- [오늘의 주요일정]정치(9월10일 목요일) 통일부【장관】 14:00 국회 대정부질문 참석 ◇더불어민주당【당대표】 07:00 [유튜브 생중계] '민티07' 출연 09:30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예방(한국노동조합총연맹 6층 회의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제금융로6길 26) 11:00 환경미화원 작업환경·안전 점검 현장 방문(서울 종로구 창신동 적환장, 서울 종로구 창신동 23-315) 14:00 대정부질문(국회
- 후진 차량에 치여 다리 절단 위기까지…상대측 보험사 "피해자도 20% 과실"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후진 차량에 치여 다리 절단 위기까지 겪은 20대 환경미화원이 상대 측 보험사로부터 자신에게도 20%의 과실이 있다는 주장을 들었다며 억울함을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2024년 4월 경남 창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던 중 후진하는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는 환경미화원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 새벽 3시 홀로 일하던 환경미화원 또 사망… 업체 안전기준 이행실적 자료엔 ‘기준 충족’ 지난 7일 오전 3시쯤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골목. ‘쾅’ 하는 충돌음이 잠든 주민을 깨웠다. 8일 서울 혜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내리막길에 차량을 세워둔 채 홀로 수거
- 폐기물 수거하던 환경미화원, 수거차에 치여 숨져 서울 혜화경찰서는 어제(7일) 오전 3시쯤 서울 종로구 창신동 골목에서 환경미화원 60대 남성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 60대 환경미화원, 혼자 폐기물 수거하다 수거차에 치여 숨져 서울혜화경찰서[촬영 안 철 수] 2025.1.16[촬영 안 철 수] 2025.1.16 서울 혜화경찰서는 어제(7일) 오전 3시쯤 서울 종로구 창신동 골목에서 환경미화원 60대 남성
- 홀로 작업 환경미화원 또 수거차에 참변 지난 7일 오전 3시쯤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한 골목. ‘쾅’ 하는 충돌음이 잠든 주민을 깨웠다. 출동한 119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60대 환경미화원 A씨는 피를 흘린 채 도로에 쓰러져 있었다. 8일 혜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내리막길에 차량을 세워둔 채 홀로 수거
- 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에도 ‘정장’에 ‘근무복’…“반바지? 꿈도 못 꿔요” ’(立秋)가 무색하게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되면서 정장 차림을 고수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고충도 커지고 있다.나아가 경찰, 소방, 철도 공무원은 물론 환경미화원 서울의 입추 당일 최고기온은 지난 1988년(36도)인데, 이날 예보대로 기온이 오른다면 종전 서울 입추 최고기온보다 3도 높은 수준을 기록하게 된다.이날 오전 서울 곳곳에선 정장
- '버거킹·팀홀튼' 비케이알, 환경미화원에 모닝커피 나눔 비케이알은 17일 ‘세계 환경미화원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155명에게 팀홀튼 블랙커피와 도넛 더즌팩을 전달했다.비케이알의 이번 나눔은 ESG(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