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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것이 왔다"…오세훈 1심 당선무효형에 국힘 '술렁' 또 다른 당 관계자도 "유죄를 피하기 어려울 거라 생각했다"며 "당이 (서울 선거 승리 후) 너무 빨리 샴페인을 터뜨린 것 같다"고 착잡해 했다. 실제로 장 대표가 임명했던 주현철 전 외신대변인은 "우리는 서울시장 보궐선거 준비에 매진하면 된다"며 오 시장을 겨냥했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장 소장님 정도면 기사가 필요한 상황이 아닌가, 그렇지 않습니까? ◆ 장성철> 아니에요. 제가 몰고 다녀도 충분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좀 문제가 있는 거고 나중에 5%를 더해서 해봤자 권리당원의 수가 이 호남이나 이쪽 서울, 경기하고 안 맞아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거야 저희들이 민주당 쪽 분들이 장동혁, 장 장군 하는 거랑 비슷한 얘기예요. 호남에 투표하고 일주일 정도 후에 서울, 경기 투표했거든요. 이것도 사실은 어떻게 짜느냐가 되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