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외대, '2026년 제6회 TROIKA 역동전' 개막 역동전은 3개 대학의 체육·예술·학술 분야 교류 동아리 축제인 'TROIKA 인향제'의 체육 분야 행사다. 지역과 대학 간 교류 확대와 체육 문화 활성화를 위해 서울 동대문구가 매년 후원하는 축제로, 동대문구 소재 서울시립대·경희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가 참여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 서울교육청, 체육특기자 대입설명회…대학별 맞춤형 진학상담 서울시교육청이 체육특기자 전형으로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 선수들을 위해 대입설명회와 진로진학 박람회를 열고 진로·진학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서울시교육청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전국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체육특기자 대입설명회 및 체육 진로진학
- 한국스포츠과학원장에 선수 출신 박상현 한신대 교수 취임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과학원의 신임 원장으로 박상현(52) 한신대학교 교수가 1일 취임했다. 대학 시절에는 태권도와 보디빌딩 선수로 뛴 경험도 있다. 아울러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거쳐 현재 한국체육학회 부회장, 대한체육회 이사, 한국체육정책학회 상임이사로 활동 중이다.
- ‘50일째 업무마비 상태’… 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재진입 추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체육단체 임직원들이 50일 넘게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면서 체육 행정의 공백이 커지고 있다. 국내외 대회 운영과 국가대표 지원뿐 아니라 대학 입시와 취업에 필요한 경기실적증명서 발급까지 늦어지면서 피해가 일반 국민에게 번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올림픽공원 시위 장기화…임시
- '잠실 봉쇄 53일째' 호소 "국대+학생 진학만이라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및 회원 종목 단체들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출입 정상화를 관계 기관에 촉구했다. 체육회와 관련 단체들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소통관에서 김재원 국회의원실(조국혁신당)과 공동으로 기자 회견을 열고, 2개월 가까이 장기화하고 있는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 '대학·취업 어쩌라고' 잠실 개표소 봉쇄 50일, 진입 재추진 '잠실 개표소 시위'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가 50일을 넘으면서 체육 단체들의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사무 공간 복귀가 재추진된다. 대한체육회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 종목 단체는 50일이 넘는 출입 제한으로 체육 행정 공백 피해를 받고 있는 만큼 다음주 사무공간 복귀를 다시 추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