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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직업 체험해볼까 '성북구 진로박람회' [한강로사진관] 성북구가 주최하고 지역 대학, 교육 기관, 진로 체험처가 협력하여 마련한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박람회에는 고려대학교를 비롯한 지역 내 5개 대학과 특성화고등학교
- 경인지역 대학총장들 "고등교육 예산 늘리고 수도권 역차별 해소를" 지난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경기·인천 지역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장석환 대진대 총장을 비롯해 정치권과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기·인천 지역 대학의 재정 문제와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최휘영, 문학계 만나 "번역대학원 설립, 교육부와 더 논의" 번역대학원은 당초 교육부 대학 설립 인가 심의를 거쳐 내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했다. 번역대학원 전 원장 곽효환 시인은 "지역
- "지방 상생협력 모델"…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 올해 전국 15개교가 참여해 교과·비교과 교육, 실습 프로그램을 했다. 15개 지역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은 지난 3일 제주 원도심 일대 현장 탐방을 하며 지역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를 소진공은 ▲계명대(모두의 창업 연계) ▲경희대(지역 프로그램 운영) ▲충남대(유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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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 30일 ‘가을愛 문을 열다’ 미니콘서트 개최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오는 30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교내 붕어방에서 미니콘서트 ‘가을愛 문을 열다’를 개최한다.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이 캠퍼스에서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서울과기대는 앞서 2023년과 2024년에도 가을 음악회를 열었다. 2024년에는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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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대학생이 동포 청소년 학습·진로 돕는다…’초롱 멘토링‘ 첫 시행
재외동포청은 지난달 24일 서울 구로구에서 ‘2026년 동포청소년 초롱(CHORONG) 멘토링‘ 발대식을 열고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 사업에서는 국내에 체류 중인 동포 대학(원)생이 멘토를 맡는다.
- 서울시립대, 국화 전시회 '제62회 환경원예전' 개최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원예학과는 3일부터 7일까지 교내 자연과학관 1층과 대강당에서 '제62회 환경원예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립대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은 "
- 교보증권,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동등 수준의 역량을 갖춘 사람이다. 전공 제한은 없다. 지점영업 부문은 해당 지역...
- 서울 설립 불허된 번역대학원…지방대 협동 추진에 "탁상행정" 번역원은 지난 5~6월 교육부의 대학 설립 인가 심의를 거쳐 2027년 9월 번역대학원 개교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교육부가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 따라 서울 설립을 불허했다. 교육부 대학설립개편심사위원회는 번역원에 지방국립대와의 협동과정을 통해 번역대학원을 설립
- 서울여대, 세계 지속가능성 평가 '그린 가운 어워즈' 국내 첫 수상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서울여자대학교는 세계 고등교육기관의 지속가능성 우수사례를 가리는 '2026 인터내셔널 그린 가운 어워즈' 학생참여 부문에서 국내 대학 최초로 '하이리 학생들의 배움을 지역 현안 해결로 잇고 주민·지자체·기업·NGO 등과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끌어내 온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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