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그런데 지금 현재는 오히려 그런 것들을 논의해 볼 만한 상황이 된 거고요. 통보를 받고 사건을 이첩 받아 오고 하는 어떤 공수처의 지금 현재의 기능도 있지 않습니까? 보완수사 요구권, 징계요구권, 공수처의 감시 등등등으로 그리고 경찰 내부에서의 역할 분담과 조직 분리, 통제 장치인 경찰 시민위원회나 경찰 국가위원회 같은 경우에 실질화라든지 굉장히
- '잠실 시위' 국힘 합류…장동혁 "몸으로라도 막아야, 전국 재선거 목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6일 다시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았다. 재선거를 요구하며 모여 있는 시민들에 대한 경찰 투입이 시작되자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도 잇따라 현장으로 집결했다. 반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지금 당이 해야 할 일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제도의 근본적 개혁"이라며 "장동혁 대표는 온 당을 소모적인 재선거 주장으로만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 한민수> 그 사건과 지금 검찰의 수사권이 지금 검찰 개혁으로 인해서 계속 가져가야 되느냐 이런 부분을 연결시키는 저런 프레임들도 있고 보수 언론의 공격들도 있습니다만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까?
- "경찰이야 아줌마야?" 그래도 여경은 현장을 지킨다 조심하라고 걱정까지 해준다. 2026년, 경찰 조직 밖으로 번진 여경에 대한 차별은 보다 진화한 모습이었다. CBS 씨리얼은 만연해진 혐오를 버텨내고 있는 서울 종로경찰서 경비과 소속 여경 3명의 하루를 따라가봤다. "여경 못버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