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서울 지원 변호사 회장(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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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여운 남긴 정청래 발언 지금 이걸 하시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발언했다가 친명계 비판이 빗발치자 대변인을 사퇴했다. 검찰미래위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4월 29일 설치를 지시한 기구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회장 출신 장주영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기자의 혼' 상 수상 임재경 "떳떳하게 사는 게 기자의 멋"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는 제21회 '기자의 혼'상 수상자로 그를 선정하며 "지식인으로서 지켜야 할 윤리와 규범을 실천해 온 살아있는 전범(典範)"이라고 평가했다. 홍성우 변호사 그리고 소설가 이호철과 언론계의 송건호· 임재경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