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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새로운 출입국 규정 전격 시행...IT 인재까지 묶는다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중국 정부가 첨단 기술과 국가 기밀, 핵심 기술 인력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자국민의 해외 출국을 대대적으로 통제하는 신규 출입국 관리 규정을 전격 공무원은 물론 민간 첨단 기술 기업 임직원까지 출국금지 대상에 명시되면서, 중국 내 인재 및 자본의 해외 이탈에 법적으로 빗장을 걸었단 평가가 나온다.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 무신사, 중국 남부로 영역 넓혀…선전에 2개 매장 동시 출점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무신사가 중국 선전에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탠다드'를 동시에 열고 중국 남부 지역으로 오프라인 사업을 확대한다. 선전은 첨단 기술 산업을 중심으로 젊고 구매력 높은 소비층이 두텁게 형성된 지역으로, 무신사는 선전을 거점으로 중국 주요 도시에서 오프라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中 국가이민국 “새 출입국 규정, 합법적 이동 제한 안해”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중국의 새로운 출입국 규정이 15일 시행된 것과 관련 대만 당국은 “중국 여행 자제”를 권고했고 일부 외신들은 “국민 해외여행 통제”라는 비판을 내놨다 이에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관영 매체를 통해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19개 조항으로 구성된 ‘규정’ 4조는 “수출 통제 및 기술 수출입 관리 규정을 위반해 중국의 산업 또는 기술 안보를
- 中당기관지, 美 'AI 증류' 공세 반발…"노골적 이중잣대"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중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미국 첨단 모델을 대규모로 ‘증류’했다는 미국 당국의 주장에 대해 “정상적인 기술 문제를 앞서 미국 국가안보국(NSA), 사이버보안·인프라보안국(CISA), 연방수사국(FBI)은 공동 공고를 통해 중국 AI 기업들이 미국 첨단 모델의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산업적 규모’
- 한중 애니·게임 업계, 서울서 맞손…IP 사업화·배급 협력 [서울=뉴시스]김정환 조인서 인턴 기자 = 중국 애니메이션·게임 기업들이 서울에 집결해 한국 콘텐츠 업계와 지식재산권(IP) 사업화와 AI 생성 콘텐츠(AIGC) 기술 협력 확대에 이들 3개사는 중국 측 기조연설자로 나서 자사의 기술과 IP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 중국 국가안전부장, "인공지능이 중국 공산당 위협"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천이신 중국 국가안전부장이 인공지능이 중국 공산당의 집권 유지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4일(현지시각) 천이신은 미국 기술 기업들과 이들이 개
- [특징주] 삼성SDI 3%대 강세…美, 中 배터리 견제 목표주가 ↑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삼성SDI를 비롯한 국내 2차전지주가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정부가 자국 자동차 업체와 중국 배터리 기업 간 기술 협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견제가 강화될 것이란 기대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 자율주행 '맨해튼 모멘트' 도래…독자 E2E·데이터로 글로벌 공세 넘어야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이 기술 성숙에 따른 시장 재편의 전환점인 '맨해튼 모멘트'에 접어든 가운데, 테슬라와 중국 완성차 진영의 거센 공세에 맞서기 위해 한국만의 독자 엔드투엔드(E2E ) 모델 및 피지컬 AI 원천 기술 확보와 24시간 데이터 선순환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 韓 중앙아시아 문화유산 국제개발협력 성과는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가유산청이 중앙아시아 주요 협력국 문화유산 보존관리 기술 전파와 관광화 성과를 공개한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진흥원,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와 17일 오후 3시 서울 중국 한국의집 민속극장에서 '한·중앙아시아 문화유산 ODA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 트럼프 측근, 미중회담 앞 방중…'자율주행 AAM' 등 첨단기업 방문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국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트럼프 대통령 측근 인사가 중국을 찾아 첨단 기술 산업 현장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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