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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李, 경찰공안국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경찰 개혁'?…어이 없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경찰 개혁' 언급을 비판했다. 25일 유 전 의원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 대통령이 앞장서서 중국 공안과 똑같은 경찰공안국을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경찰 개혁을 말하다니 어이가 없다"는 글을 올렸다.
- 서울청,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출범…초국가범죄 대응 지난 23일~25일 서울 반포에서 개최된 협의체 행사에는 서울을 비롯해 중국 베이징, 베트남 하노이, 필리핀 마닐라 등 7개국 수도 경찰 총수와 대표단 등이 참석했습니다. 참가국들은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주요 도피사범 64명의 신속한 검거와 송환을 위한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외 체...
- 美 보수기관마저…"요격 미사일 부족해 中에 패배할 것" 미국 헤리티지 재단의 짐 페인 선임연구원은 '전구 미사일 방어 재고 : 미중 분쟁에 불충분' 보고서를 통해 "현재 (요격 미사일) 재고 수준에서 중국 인민해방군은 분쟁 개시 며칠 내에 그러면서 "미국의 대(對)중국 비상계획에서 요격미사일 재고는 합동군이 승리할 때까지 충분히 생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핵심 요인"이라며 "중국이 미군 기지를 표적으로 자국 미사일의
- 부정선거 음모냐 참정권 침해 규탄이냐…'잠실 집회' 분수령 일부 시위 참가자들은 현장 경찰들을 향해서도 "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느냐", "중국 공안 경찰이다", "가짜 경찰" 등 소리를 지르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테무 경찰', '중국 경찰'이라고 조롱 받았던 김민규 경정은 경찰청 내부망에 글을 올려 "우리 인권과 자존심이 어느 수준에 있는지 그리고 필요 이상 추락했다면 이를 어떻게 회복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