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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CBS노컷뉴스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카페에서 '영희페'의 기획자이자 싱어송라이터, 작가인 오지은을 만났다. "저 페스티벌
집
장녀"라고 웃은 그는 "뮤지션을 비롯한 출연진은 알아서 다
잘하는
사람이고, 스태프들도 다
잘하는
분들이었다. 사실은 '첫해에 이렇게까지 된다고?'
www.nocutnews.co.kr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