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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민사·가사소송 당사자 주소 노출 막는다…개인정보 보호조치 강화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법원이 민사 가사소송 과정에서 당사자의 주소 등 개인정보가 상대방에게 노출돼 안전을 위협받는 일을 막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조치 신청 안내와 접근성을 대폭 강화한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민사 가사소송 당사자는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를 입을 우려가 있다는 점을 소명할 경우 법원에 주소와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비공개해
www.newspim.com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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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1년…발생건수·피해액 40% ↓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지난 1년간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을 추진한 결과 발생 건수와 피해액이 4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난해 8월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통합대응단 출범, 범행 전화번호 긴급차단,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경고 강화, 국제공조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www.newsis.com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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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김 의원 등 전번 1만8000개…부장급? 어딜 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정준호가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SBS는 1일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는 "저장된 전화번호 1만8000개 중에 60대 이상이 70%"라고 했다. 정준호는 "돈은 있으면 다 써버리고 없어지지만 사람은 사겨 놓으면 남는 게 사람이다.
www.newsis.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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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 '트라우마' 고백 "그때 이후 라면에 김치 않 넣는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박상면이 유재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화번호 안 바뀌었지?"
www.newsis.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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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트 "상반기 하루 평균 1.9만 건 금융사기 피해 막아"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금융사기 방지 플랫폼 더치트(대표 김화랑)는 올해 상반기 계좌번호 및 전화번호 등 사기 이력 조회 건수가 총 32억 회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www.newspim.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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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공항 택시비가 69만 원?…70대 기사측 "실수"
지난달 30일 한 사회관계방서비스(SNS)에는 서울 광진구에서 인천공항까지 택시비로 69만 원이 결제됐다는 대만 관광객 A 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A 씨는 “이제 한국에 가서 69만800원의 요금을 내지 않으면 차(택시)를 타지 못할 것”이라면서 결제 영수증 사진을 공개했습니다.영수증에는 요금 결제 내역과 택시 번호, 전화번호 등이 적혔습니다.
www.mbn.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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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자사몰 키운다면서 개인정보 보호는 뒷전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3,370만 명. 한국 인구의 3분의 2다. 쿠팡 한 곳에서 터진 유출 규모만 그렇다.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은 물론 공동현관 비밀번호까지 빠져나갔다. 해커가 마음만 먹으면 당신의 집 앞까지 올 수 있다는 얘기다.
www.newspim.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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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배민으로 주문…서울시와 'K-배달' 띄운다
외국인은 국내 전화번호와 외국인등록번호로 회원가입하거나 해외 전화번호 문자 인증만으로도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축제 기간에는 심야 배달 구역도 운영된다. 한국식 배달 문화를 보다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윤석준 우아한형제들 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략부문 총괄사장은 "언어와 결제 방식의 차이로 앱 이용을 망설였던 고객들도 서울
zdnet.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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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콘서트 '예매 전쟁' 폐해 끝낼까…韓팬들 먼저 챙긴다
그 출발점이 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 공연에 국내 팬클럽 선예매를 도입했다. 일본의 경우, 이전부터 타 국가 멤버십에서 독립된 개별 팬클럽 제도를 운영해 예매 시 일본 내 주소지와 현지 개통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요구해온 바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