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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자동차검사소에 K-기술 전파…TS, 국제 교통안전 지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몽골의 노후 자동차검사 시설을 개선하고 검사 역량을 높이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이 첫 시설 현대화 성과를 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지난 27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공공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몽골 자동차 검사역량 제고 및 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
- 전기차 검사기준 따로 만든다…배터리·고전원장치 점검 강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정부가 친환경차와 내연기관차의 자동차 검사기준을 분리하고 전기차 배터리 등 고전원전기장치 검사를 강화한다. 차량 제작사가 제공해야 하는 진단정보의 시기와 범위도 손질해 검사 과정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일 방침이다.
- 테라뷰·두림야스카와, 국내 완성차 제조사 '테라코타' 공급 계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테라헤르츠(THz) 솔루션 선도기업 테라뷰는 지난달 19일 국내 최대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 두림야스카와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주요 완성차 제조사로 테라코타 2000은 자동차 차체에 적용되는 다층 도장 레이어를 비접촉 비파괴 방식으로 측정하고 품질을 관리하는 검사 시스템이다. 기존 초음파 방식과 달리 테라헤...
- TS, 국토교통기술대전서 ‘전기차 생애주기별 안전관리 핵심기술’ 공개 [지디넷코리아]한국교통안전공단(TS·이사장 정용식)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EV 컨버전 튜닝 ▲안전성 평가 ▲사용후 배터리 재제조 모빌리티존 통합부스를 마련, 수행 중인 4개 국가 연구개발(R&D) 과제 핵심 성과물을 전시했다.핵심 성과물 가운데 ‘전기자동차 전환 통합 안전성 평가 기술개발 및 튜닝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