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은행권 대출사기 추가 피해액 또 드러나…사고액 577억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 사기 피해 금액이 자꾸 불어나고 있다.
- 나문희가 전한 진심…"아이유, 좋은데 싫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나문희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이유가 김영옥 선생님 집에 왔는데'라는 제목의 나문희는 아이유가 과거 드라마를 함께했을 때부터 자신에게 선물을 보내기 시작했다며 "아이유가 나 뭐 자꾸 맛있는 거 사주고 그러니 자꾸 신세져서 싫다"고 했
- 현진영 "아버지와 크게 싸운 뒤 심근경색…사흘 뒤 돌아가셔"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현진영이 아버지와 크게 다툰 직후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졌고, 며칠 뒤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아들이 내심 재즈를 하길 원했는데 자꾸 춤추고 힙합해서 꼴
- "주식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손절매·익절만 생각하는 건 도박"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단기적인 주가 등락에 흔들리기보다 기업의 가치를 살펴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존리 대표는 "아직도 주식 투자를 가격을 맞추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기업에 투자했다는 사실을 자꾸 잊어버린다"고 지적했다.
- 양상국 사투리 지적 이대호 "부산서 '마' 하면 주먹 나가"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코미디언 양상국 사투리에 화가 난 적이 있다고 했다. 이대호는 최근 하하·양상국과 촬영했던 걸 언급하며 "자꾸 부산에서 안 산 분들이 사투리를 쓰니 웃기더라"고 말했다.
- 여성 출연자 몰래 촬영한 남성 출연자…안정환 발언·제작진도 뭇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KBS Joy·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계약결혼'에서 가상 남편 최정현이 가상 아내 정민현의 동의 없이 신혼집에 카메라를 설치해 일상을 촬영한 이날 최정현이 식탁에 놓인 카메라를 만지작거리자 정민현은 "(제작진 카메라를) 왜 자꾸 건드리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정현은 "이건 내 거다.
- 제이블랙 "과거 한 달 수익 3만원, 빵 6알로 3일 버텨"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댄서 겸 안무가 제이블랙이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던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제이블랙이 게스트로 이어 "그냥 내버려두면 될 텐데 자꾸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며 "'안 된다'는 말에 지지 않으려고 더 독하게 연습했다"고 했다.
- 한서희, 수상한 여성 신고 "비밀번호 누르고 남자 있냐 물어봐"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건물을 배회한 여성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차 사진을 공개하며 "자꾸 비밀번호 누르고 여기 남자 있냐고 물어보고, 미친 사람처럼 맨 꼭대기 층부터 아래층까지 비밀번호 누르고 다녀서 신고해서 잡혀간 그녀"라고 설명했다
- "맛있는 거 사줘요"…지옥철에 지친 만삭 임산부 울린 할머니 [서울=뉴시스]정지연 인턴 기자 = 출근길 지하철에서 만삭의 몸으로 서 있던 임산부에게 자리를 살펴봐 주고 아기에게 맛있는 것을 사주라며 용돈까지 건넨 할머니의 사연이 훈훈함을 전하고 이어 "복잡해서 가기 불편해 괜찮다고 웃으며 감사를 표했지만 할머니는 마음이 불편했는지 자꾸 옆을 보시며 내 근처에 자리가 나는 것을 지켜보셨다"고 적었다.
- 내년 1월 결혼 백진희 "최다니엘이 내 부케 받기로 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백진희가 최다니엘에게 부케를 받으라고 했다. 백진희는 27일 배우 최다니엘 유튜브 채널에 나와 결혼에 관해 얘기했다. 최다니엘은 "너 자꾸 남의 유튜브 와서 (이러냐)"라며 "저는 부케 받을 일이 없다, 부케는 너 친구가 받아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