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여명학교 교장 "죽을 고비 넘기고 온 아이들, 갈 데가 없어요" 북한 이탈 청소년을 위한 여명학교.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이 학교는 서울에 있는 유일한 중고교 학력 인정 대안학교다. 이 학교에서 지난 17일 오후 진행된 '폐교 부지(옛 서울염강초)에 여명학교 교사 건립'에 대한 주민 설명회에서 여명학교 조명숙 교장(56)이 무릎을 꿇었다. 100여 명의 참석자들
- 주민 반대 부딪힌 '여명학교', 그 옆 공립고의 색다른 행보 북한 이탈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여명학교와 붙어 있는 일반계 공립 세현고등학교. 여명학교 교장 "죽음 넘어 온 아이들, 갈 데가 없어요" https://omn.kr/2jvar).
블로그
- People & Story~22년 떠돌이 생활…"이젠 우리가 건물 짓고 공부해요" 현대차그룹 60억원 지원으로 강서 現부지에 탈북 청소년 학교 "이재 건축 공부는 그만해도 될 것 같습니다." 2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염강초등학교. 2020년 폐교된 여명학교 본관 1층에 있는 교장실 서재에는 건축 관련 책들이 여러 권 꽂혀 있었다.
- 22년 떠돌이 생활… "이젠 우리가 건물 짓고 공부해요"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염강초등학교. 2020년 폐교된 이 학교는 3년 전부터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가 쓰고 있다. 여명학교 본관 1층에 있는 교장실 서재에는 건축 관련 책들이 여러 권 꽂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