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백범 김구 선생이 태극기에 쓴 글, 여기서 읽어보세요 당신은 우리의 광복 운동을 성심으로 돕는 터이니 이번 행차의 어느 곳에서나 우리 한인을 만나는 대로 이 의구(義句, 올바른 글)의 말을 전하여 주시오. 김구 서명문 태극기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데니 태극기', 서울 진관사 소장 '진관사 태극기'와 더불어 국보 승격이 검토 중이라고 한다.
- 최민식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보며 정신 차려" 최민식은 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과 인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 작품에는 한 인물의 굴절된 욕망이 담겼어요. 앞서 프랑수아 오종 감독이 영화 '인 더 하우스(2013)'로도 영화화한 바 있지만, 최민식은 기존 작품을 의도적으로 참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OTT 수익 포기하고 관객 기다리는 영화들, 왜? <1980 사북> 박봉남 감독이 지난 15일 소셜 미디어에 올린 글 중 일부다. 박 감독은 오는 21일(금) 서울 마포구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슬로우시네마 데이 인 서울' 개최 소식을 전하며 '슬로우시네마 운동'을 통해 연대 중인 <3학년
- 시작하면 굴러간다…서도밴드 "우리 음악도 그러하길" CBS노컷뉴스는 8월 초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서도밴드를 만났다. 인터뷰 두 번째 편에서는 '원'이라는 앨범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런 부분을 엄하다고 한다면 이게 업(業)인 사람은 (당연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본다"라는 견해를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