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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 청탁' 제약사 창업주, 대장동 비리 연루 KH 사외이사 출신
[
서울
=뉴스핌] 이나영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에 연루된 바이오기업 제넨셀의 창업자가 대장동 개발 비리와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등에 등장한 KH그룹 계열사 제넨셀과 KH필룩스는 창업자의 사외이사 재직을 비롯해 지분 투자와 연구 사업화
협력
, 임원 겸직 등으로 관계를 이어왔다.
www.newspim.com ·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