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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00km 달리는 택시기사 목 조른 승객…"침도 못 삼켜"
서울
강남에서 택시를 잡아 타고 경기도 용인까지 가달라고 한 승객이 벌인 일입니다. 이교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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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만취 승객은 갑자기 태도를 바꿔 택시 기사에게 합의를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mbn.mk.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