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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거짓말 논란에 뇌물까지... 박병국 충북도특별보좌관 내정에 시끌
경찰
재직당시 4000여 만 원의 뇌물과 향응을 받아 2년 6개월의 실형을 살았던 박병국 충북도대외협력보좌관(2급) 내정자의 이력이 논란이다. 이 논란으로 '양치기 경찰'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이후 경무관으로 승진하고, 경찰대 출신 중 최초로 주중국대사관 영사로 발탁됐던 사실도 확인됐다. 2009년 1월 20일
서울
용산구
www.ohmynews.com · 2026.08.04